노인 일자리 2026: 공익활동·사회서비스형·취업알선 총정리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정부의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에 참여해 활동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공익활동형은 월 최대 29만 원, 사회서비스형은 월 최대 59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됩니다.
2026년 4월 기준 | 공공데이터포털 연동
노인 일자리 사업 종류
보건복지부·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운영하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활동 유형에 따라 크게 4가지로 나뉩니다.
① 공익활동형
- 대상: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우선
- 활동: 노노케어, 취약계층 지원, 공공시설 봉사 등
- 활동비: 월 29만 원 (월 30시간)
② 사회서비스형
- 대상: 만 60세 이상
- 활동: 보육 보조, 급식 보조, 환경 정비 등
- 활동비: 월 59만 4천 원 (월 60시간)
③ 시장형 사업단
- 실버카페, 세탁소, 편의점 등 운영에 참여해 수익 배분
- 활동비 외 추가 수익 가능
④ 취업알선형
- 경비, 청소, 주차 관리 등 민간 취업 연계
- 시급제 또는 월급제로 급여 수령
신청 방법
거주지 관할 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지회에서 신청하세요. 매년 1월 전후로 모집하며 정원이 한정되어 있어 일찍 신청할수록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노인 일자리 신청 연령 기준은?
A. 공익활동형은 만 65세 이상, 사회서비스형은 만 60세 이상이 대상입니다. 일부 사업은 기초수급자에게 우선권을 부여합니다.
Q. 건강이 좋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사업 유형별로 요구되는 건강 수준이 다릅니다. 가벼운 활동으로 구성된 공익활동형은 비교적 조건이 유연한 편입니다. 신청 시 건강 상태를 솔직하게 신고해 적합한 사업에 배정받으세요.
Q. 노인 일자리를 하면 기초연금이 깎이나요?
A. 노인 일자리 활동비는 소득인정액 산정 시 일부 공제 혜택을 받습니다. 활동비 전액이 기초연금 감액 기준에 반영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