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자 주거 지원 2026: 공공임대·전세자금·주거급여 총정리
집이 없다면 정부가 마련한 다양한 주거 지원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소득·자산 수준에 따라 공공임대주택, 전세자금 대출, 주거급여 중 가장 유리한 제도를 골라 신청하세요.
2026년 4월 기준 | 공공데이터포털 연동
무주택자 주거 지원 한눈에 보기
소득 수준에 따라 이용 가능한 제도가 다릅니다. 아래 기준을 참고해 본인에게 맞는 제도를 선택하세요.
① 주거급여 (저소득층)
- 자격: 중위소득 48% 이하 무주택 가구
- 지원: 임차급여(월세 지원) 또는 수선유지급여
- 신청: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
② 공공임대주택
- 행복주택: 시세 60~80%,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대상
- 국민임대: 시세 60~70%, 중위소득 70% 이하
- 매입임대: 시세 30~50%, 저소득 무주택자 우선
- 신청: LH청약센터(apply.lh.or.kr)
③ 전세자금 대출 (중산층)
- 버팀목 전세자금: 중위소득 50% 이하, 연 1~3%, 수도권 최대 1.2억
- 청년 버팀목: 만 34세 이하, 연 2.1~2.9%, 수도권 최대 2억
- 신청: 기금e든든(enhuf.molit.go.kr) 또는 시중 은행
자주 묻는 질문
Q. 주거급여는 어떤 조건에서 받을 수 있나요?
A.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무주택 가구가 대상입니다. 자가를 보유한 경우 수선유지급여, 세입자는 임차급여를 지원받습니다.
Q. 공공임대주택과 행복주택의 차이는?
A. 공공임대주택은 저소득층 중심의 장기 임대,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특정 계층을 위한 시세 60~80% 임대주택입니다.
Q. 무주택 기간 산정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A. 과거에 주택을 소유한 이력이 있어도 현재 무주택이라면 공공주택 청약 시 무주택자로 인정됩니다. 단 청약 가점 산정 시 무주택 기간이 고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