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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수당 2026: 부모급여·영아수당 차이점과 지급 금액 정리

2024년부터 영아수당은 부모급여로 통합·확대되었습니다. 0세 아동은 월 100만 원, 1세 아동은 월 50만 원의 부모급여를 받을 수 있으며, 어린이집 이용 시에는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됩니다.

2026년 8월 기준 | 공공데이터포털 연동

정부24에서 신청·자격 확인하기

부모급여란? (구 영아수당)

2024년부터 영아수당이 부모급여로 통합·확대됐습니다. 0~1세 아동을 양육하는 모든 가정에 소득 기준 없이 지급됩니다.

지급 금액

  • 0세 (0~11개월): 월 100만 원
  • 1세 (12~23개월): 월 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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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이용 시

  • 0세반 보육료 바우처 54만 원 → 부모급여 100만 원에서 54만 원 차감 후 46만 원 현금 지급
  • 1세반 보육료 바우처 47.5만 원 → 부모급여 50만 원에서 차감 후 2.5만 원 현금 지급

신청 방법

  1.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정부24 앱 → '부모급여' 신청
  2. 주민센터 방문 (출생신고 시 함께 신청 권장)
  3.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 시 출생 월부터 소급 지급

아동수당과 중복 수령 가능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월 10만 원)은 중복 수령됩니다. 0세 아동 기준 월 최대 110만 원(부모급여 100만 원 + 아동수당 1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절차 한눈에 보기

1

자격 확인

나이·소득·거주지·가구 요건 등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위 본문의 지원대상·선정기준을 기준으로 보세요.

2

서류 준비

신분증과 소득·가족관계 증빙 등 필요 서류를 미리 챙깁니다. 온라인 신청은 스캔본·사진 파일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신청 접수

정부24·복지로 등 온라인 또는 관할 주민센터·접수기관에 방문해 신청합니다. 위 신청 버튼으로 공식 페이지에서 진행하세요.

4

심사·결정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자격 심사가 진행됩니다. 기관에 따라 수일~수주가 걸릴 수 있습니다.

5

지급·수령

승인되면 계좌 입금 또는 바우처·현물 형태로 지급됩니다. 지급 시기와 방식은 사업마다 다릅니다.

준비 서류 체크리스트

  • 신분증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
  • 주민등록등본 / 가족관계증명서 (가구·세대 요건 확인용)
  • 소득·재산 증빙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소득금액증명 등)
  • 통장 사본 (지급 계좌)
  • 사업별 추가 서류 (재직·임신·창업 증빙 등 — 공고 확인)

정확한 제출 서류는 사업별 공고에 따라 다릅니다. 신청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놓치면 안 되는 주의사항

!신청 기한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는 사업도 많습니다.
!중복 수혜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비슷한 지원금과 동시 수급이 되는지 확인하세요.
!온라인 신청이 안 되는 사업은 관할 주민센터·접수기관 방문이 필요합니다.
!금액·자격은 지자체·연도별로 달라질 수 있어, 신청 전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다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부모급여와 영아수당은 같은 건가요?

A. 2024년부터 영아수당이 부모급여로 통합되었습니다. 0세 월 100만 원, 1세 월 50만 원으로 기존 영아수당(0~1세 월 30만 원)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Q. 어린이집에 보내면 부모급여를 못 받나요?

A.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보육료 바우처(0세 54만 원)로 지원받고, 차액은 현금으로 지급됩니다.

Q.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A. 부모급여(0~1세)와 아동수당(만 8세 미만)은 중복 수령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만 2세 미만 자녀는 부모급여와 아동수당 10만 원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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