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지원금 2026: 국민행복카드·임산부 혜택 총정리
임신이 확인되었다면 지체 없이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신청하세요. 산전 검사비, 출산비, 산후조리 비용 등에 사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2026년 4월 기준 | 공공데이터포털 연동
임신 확인 후 바로 해야 할 것
임신이 확인되면 최대한 빨리 아래 지원금을 신청하세요. 늦게 신청할수록 혜택을 못 받는 기간이 생깁니다.
①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필수)
- 단태아: 100만 원 / 다태아: 140만 원
- 산전 검사비, 분만비, 한방 진료, 산후조리원 등에 사용 가능
- 신청: 복지로, 국민·삼성·롯데·하나카드 앱에서 임신 확인서 제출 후 발급
- 사용 기한: 분만 예정일 +2년
② 보건소 임산부 등록
- 엽산제: 임신 초기 3개월 무료 지급
- 철분제: 임신 16주 이후 무료 지급
- 신청: 주민등록상 주소지 보건소 방문 (산모수첩, 신분증 지참)
③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바우처
- 출산 후 건강관리사 가정 파견 (5~25일)
- 신청 시기: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반드시 출산 전 신청)
- 소득에 따라 자부담 차등 / 기초수급자 무료
④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조기 진통, 고혈압, 당뇨 등 19가지 고위험 질환에 해당하면 입원 진료비 90%(본인부담 10%, 최대 300만 원)를 지원받습니다. 퇴원 후 주소지 보건소에 신청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국민행복카드 임신 바우처는 얼마인가요?
A. 임신 확인 후 100만 원(다태아 140만 원)의 국민행복카드 바우처가 지급됩니다. 분만 취약 지역 거주자는 20만 원이 추가 지원됩니다.
Q. 엽산·철분제 지원은 어디서 받나요?
A.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 후 무료로 엽산(임신 초기 3개월), 철분제(임신 16주 이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Q. 고위험 임산부는 추가 지원이 있나요?
A. 고위험 임산부는 입원 진료비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본인부담 10%, 최대 300만 원). 고혈압, 당뇨, 조기 진통 등 19가지 질환이 해당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