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지원금 2026: 국민행복카드·임산부 혜택 총정리
임신이 확인되었다면 지체 없이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신청하세요. 산전 검사비, 출산비, 산후조리 비용 등에 사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2026년 8월 기준 | 공공데이터포털 연동
정부24에서 신청·자격 확인하기임신 확인 후 바로 해야 할 것
임신이 확인되면 최대한 빨리 아래 지원금을 신청하세요. 늦게 신청할수록 혜택을 못 받는 기간이 생깁니다.
①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필수)
- 단태아: 100만 원 / 다태아: 140만 원
- 산전 검사비, 분만비, 한방 진료, 산후조리원 등에 사용 가능
- 신청: 복지로, 국민·삼성·롯데·하나카드 앱에서 임신 확인서 제출 후 발급
- 사용 기한: 분만 예정일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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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보건소 임산부 등록
- 엽산제: 임신 초기 3개월 무료 지급
- 철분제: 임신 16주 이후 무료 지급
- 신청: 주민등록상 주소지 보건소 방문 (산모수첩, 신분증 지참)
③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바우처
- 출산 후 건강관리사 가정 파견 (5~25일)
- 신청 시기: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반드시 출산 전 신청)
- 소득에 따라 자부담 차등 / 기초수급자 무료
④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조기 진통, 고혈압, 당뇨 등 19가지 고위험 질환에 해당하면 입원 진료비 90%(본인부담 10%, 최대 300만 원)를 지원받습니다. 퇴원 후 주소지 보건소에 신청하세요.
신청 절차 한눈에 보기
자격 확인
나이·소득·거주지·가구 요건 등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위 본문의 지원대상·선정기준을 기준으로 보세요.
서류 준비
신분증과 소득·가족관계 증빙 등 필요 서류를 미리 챙깁니다. 온라인 신청은 스캔본·사진 파일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접수
정부24·복지로 등 온라인 또는 관할 주민센터·접수기관에 방문해 신청합니다. 위 신청 버튼으로 공식 페이지에서 진행하세요.
심사·결정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자격 심사가 진행됩니다. 기관에 따라 수일~수주가 걸릴 수 있습니다.
지급·수령
승인되면 계좌 입금 또는 바우처·현물 형태로 지급됩니다. 지급 시기와 방식은 사업마다 다릅니다.
준비 서류 체크리스트
- ✓신분증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
- ✓주민등록등본 / 가족관계증명서 (가구·세대 요건 확인용)
- ✓소득·재산 증빙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소득금액증명 등)
- ✓통장 사본 (지급 계좌)
- ✓사업별 추가 서류 (재직·임신·창업 증빙 등 — 공고 확인)
정확한 제출 서류는 사업별 공고에 따라 다릅니다. 신청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놓치면 안 되는 주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
Q. 국민행복카드 임신 바우처는 얼마인가요?
A. 임신 확인 후 100만 원(다태아 140만 원)의 국민행복카드 바우처가 지급됩니다. 분만 취약 지역 거주자는 20만 원이 추가 지원됩니다.
Q. 엽산·철분제 지원은 어디서 받나요?
A.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 후 무료로 엽산(임신 초기 3개월), 철분제(임신 16주 이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Q. 고위험 임산부는 추가 지원이 있나요?
A. 고위험 임산부는 입원 진료비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본인부담 10%, 최대 300만 원). 고혈압, 당뇨, 조기 진통 등 19가지 질환이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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