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출산지원금 2026 - 첫째 500만원부터 셋째 2,500만원
경기도는 2024년부터 출산지원금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첫째 자녀 500만원, 둘째 1,000만원, 셋째 이상 2,50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하며, 경기아이플러스카드와 국가 첫만남이용권을 합산하면 수천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기준 | 공공데이터포털 연동
복지로에서 출산지원금 신청하기경기도 출산지원금 구조
경기도 출산지원금은 시·군별로 금액이 다릅니다. 도 단위 공통 지원보다 각 시·군 자체 출산장려금 비중이 크므로 거주 시·군청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시·군별 출산장려금 (공공데이터 기준)
- 성남시: 첫째 30만원, 둘째 50만원, 셋째 100만원, 넷째 200만원, 다섯째 이상 300만원
- 의정부시: 첫째 30만원, 둘째 이상 100만원 (현금 또는 지역화폐)
- 안양시: 첫째 200만원, 둘째 400만원, 셋째 이상 1,000만원 (출산일 기준 12개월 전부터 거주 요건)
그 외 수원·고양·용인·부천 등 31개 시·군은 각 시·군청 홈페이지 또는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예산·조례에 따라 매년 금액이 달라집니다.
국가 지원 합산
- 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 바우처
- 부모급여: 0세 월 100만원, 1세 월 50만원
- 아동수당: 만 8세 미만 월 10만원
자주 묻는 질문
Q. 경기도 출산지원금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A. 거주 시·군·구청 또는 복지로(bokjiro.go.kr),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을 권장합니다.
Q. 경기도 출산지원금 조건은 무엇인가요?
A. 경기도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출생아가 대상입니다. 부모 중 1인 이상이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Q. 첫째도 500만원을 받을 수 있나요?
A. 네, 2024년부터 첫째 자녀에게도 500만원을 지원합니다. 이전에는 둘째부터 지원했으나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Q. 시·군별 추가지원금도 같이 받을 수 있나요?
A. 경기도 지원금과 시·군 지원금은 별도로 받을 수 있습니다. 거주 시·군청에 추가 지원 여부를 문의하세요.
복지로에서 출산지원금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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