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출산지원금 2026 - 경상북도 시군별 출산장려금 총정리
경상북도는 23개 시·군별 출산장려금을 운영합니다. 포항·구미·경주 등 산업도시와 영양·청송·봉화 등 농촌 지역 모두 출산 가정 지원에 나서며, 특히 인구감소 위기 군 지역의 지원금이 높습니다.
2026년 4월 기준 | 공공데이터포털 연동
복지로에서 출산지원금 신청하기경상북도 출산지원금 구조
경북 출산지원금은 시·군별로 다릅니다. 출생신고 후 동 주민센터에서 거주지 기준 지원금을 함께 신청하세요.
시·군별 출산장려금 (공공데이터 기준)
- 포항시: 첫째 100만원, 둘째 290만원, 셋째 410만원, 넷째 이상 1,130만원 (출생신고일로부터 90일 이내 신청)
- 경주시: 출산축하금 20만원 + 첫째 월 12만원×25회, 둘째 월 20만원×25회, 셋째 이상 월 50만원×36회 (분할 지급)
- 김천시: 첫째 300만원, 둘째 500만원, 셋째 800만원, 넷째 이상 1,000만원
- 안동시: 출생등록 시 50만원 + 12개월 거주 후 돌 때 50만원 추가 / 월정 양육비 첫째 월 10만원×24회, 둘째 월 20만원×24회, 셋째 이상 월 30만원×24회
구미·영주·영천·상주·문경·경산·군위·의성·청송·영양·영덕·청도·고령·성주·칠곡·예천·봉화·울진·울릉은 각 시·군청 홈페이지 또는 주민센터에 문의하세요.
국가 공통 지원
- 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
- 부모급여: 0세 월 100만원, 1세 월 50만원
- 아동수당: 만 8세 미만 월 10만원
자주 묻는 질문
Q. 경북 출산지원금은 어디서 신청하나요?
A. 거주지 동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bokjiro.go.kr)에서 신청합니다. 출생신고 시 함께 접수 가능합니다.
Q. 인구감소지역은 어디인가요?
A. 영양·청송·봉화·울릉·군위·의성·상주·문경 등 군 단위 지역이 인구감소지역에 해당하며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국가지원과 중복 수령 가능한가요?
A. 네, 경북 시·군 출산장려금과 국가 첫만남이용권은 별개 사업으로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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