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출산지원금 2026 - 시·군별 지원금액 총정리
충청북도는 11개 시·군별 출산장려금을 통해 출산 가정을 지원합니다. 청주시·충주시 등 주요 도시와 괴산·단양 등 소규모 군 지역 모두 별도 지원금을 운영하며, 국가 공통 지원과 합산하면 실질적인 혜택이 큽니다.
2026년 4월 기준 | 공공데이터포털 연동
복지로에서 출산지원금 신청하기충청북도 출산육아수당 (도 단위 공통)
충청북도는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를 대상으로 총 1,000만원을 분할 지급하는 충청북도 출산육아수당을 운영합니다. 충청북도에 주민등록된 부모와 함께 거주하는 출생아동이 대상입니다.
시·군별 출산장려금 (공공데이터 기준)
- 보은군: 첫째 200만원, 둘째 700만원, 셋째 1,000만원, 넷째 1,500만원, 다섯째 이상 2,000만원 (6개월 이상 거주)
- 영동군: 첫째 350만원, 둘째 600만원, 셋째 700만원, 넷째 이상 1,000만원
- 괴산군: 첫째 800만원, 둘째 1,700만원, 셋째 이상 3,700만원 (부모 모두 12개월 이상 거주)
- 음성군: 둘째 50만원, 셋째 100만원, 넷째 500만원, 다섯째 이상 1,000만원
- 충주시: 쌍둥이 출산 시 200만원 (다태아 특별 지원)
- 청주시: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별도 운영 (시청 문의)
제천시·단양군 등 기타 시·군은 각 시·군청 홈페이지 또는 주민센터에 문의하세요.
국가 공통 지원
- 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
- 부모급여: 0세 월 100만원, 1세 월 50만원
- 아동수당: 만 8세 미만 월 10만원
자주 묻는 질문
Q. 충북 출산지원금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A. 출생신고 시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통합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Q. 첫째도 받을 수 있나요?
A. 시·군에 따라 첫째부터 지원하는 곳도 있습니다. 거주지 시·군청에 확인하세요.
Q. 국가지원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나요?
A. 네, 충북 시·군 출산장려금과 국가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는 별도 사업으로 중복 수령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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